배재학당 76회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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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서황석 2018-05-08 00:43:04 | 조회 : 451
제      목   우스개 소리
1) 못 해본 여자'

어느 날, 결혼생활에 관한 대화를 나누던 중 갑자기

말숙이가 한숨을 길게 내쉬자 영자가 물었다.
"야, 너 무슨 일 있니?"

"응, 너도 알다시피 나 결혼 세번이나 했잖아,
그런데 아직 한 번도 못 해봤어..."

"아니 세상에 어떻게 그럴 수가 있니?"

그러자 말숙이가 담담히 말했다.

."첫번째 남편은 교수라 할 때마다 "말"로만 떠들고

두번째 남편은 요리사라고 "맛"만 보더니

지금 남편인 의사는 "보기"만 하더라고...."




2). 병원에서

심통을 잘 부리는 환자가 진찰을 받기 위해

진찰실에 들어가자 의사가 물었다.

"어디가 아프십니까?"


환자는 의사를 쳐다보며 투명스럽게 말했다.

"어디가 아픈지는 의사가 알아서 찾아내야

할 거 아뇨?"

그러자 의사가 조용히 말했다.

.
아, 그럼 동물병원에게 가보시죠.  
수의사는 물어보지도 않고 진찰합니다...."





3). 북한 사투리


금강산관광이 한창 절정일 때 남한 관광객 한 사람이

어여쁜 여성안내원 동무에게 물었다.
"북한에선 남자 고추를 무어라 부릅니까?"

"여기선 '속살 쑤시개' 라 하디요."  

잠시 후 남한 관광객이 다시 물었다.
"그럼 여성들이 홍콩 가는 것(오르가즘)을 뭐라고 합니까?"

그러자 여성안내원 동무가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
고건 '조개 떨림' 이라 하디요~"


4). 단기 사병

어떤 단기 사병이 영국대사관에서 주최하는 연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대사는 참석자 한 사람씩 악수를 하면서 인사하고

있었고 참석자들은 차례가 오면 자신의 이름과 직업을

영어로 소개했다.

"아임 어 덴티스트(치과의사)."

"아임 어 프로그레머."

순간 단기사병은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단기사병 혹은 방위병을 영어로 뭐라고 말해야 할 지

몰랐기 때문이다.

UDT(우리 동네 특공대) 라고 할까? 아니면...

KGB(코리아 지역 방위) 라고 할까?


드디어 단기사병 앞에 대사가 서자 당황한 단기사병이

큰소리로 말했다.

.
"아임 어 아르바이트 솔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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