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학당 76회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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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작성자
 서황석 2019-05-03 03:37:35 | 조회 : 81
제      목   4.27 민(民) + 평화 손잡기 뉴욕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민(民)들의 외침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한반도의 평화를 소망하며 여기 유엔 앞에 모였다.
하나가 열이 되고 수백이 되어 평화의 광장으로 달려왔다.

우리는 한반도가 그무엇에도 위협받지 않는 참된 평화를 열망한다.
우리는  한반도 평화 정착의 조속한 실현을 결연하게 외친다.

분단과 대립의 세월이 너무 길었다.
70년의 시간은 8천만 남북,해외 동포 모두에게 불행의 역사였다.
민족의 발전과 세계 평화에도 그림자를 드리웠다.

그러나 이제는 평화의 시대다.
우리는 한반도에서 핵뿐만 아니라 모든 위협이 사라지길 원한다.

오늘 우리의 외침이 저기 유엔에 모인 세계인들에게도 전달되길 바란다.

세계의 중심 맨해튼 유엔 앞에서 힘찬 메아리로 울려 퍼지길 바란다.

그리하여 인종과 국적을 초월하여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우리의 뜻에
동참하길 바란다.

우리는 모든 차이를 뛰어넘어 오늘 이 자리에 함께 섰다.

우리는 한반도 전체에 평화와 번영이 이루어지길 소망하며 손을 맞잡으려 한다.
우리는 손에 손잡고 남북한 유엔대표부를 이어 우리부터 평화와 통일을
실현하고자 한다.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다!
우리의 평화 손잡기는 새로운 시대를 향한 외침이다!
民들의행진이다!

평화만세! 평화만세! 평화만세!

2019년 4월 27일
함마슐드 광장에서

평화를 사랑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만든
판프린트을 다시 옴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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