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학당 76회 동창회

 

제목 없음

 

 

 

 

제목 없음

 

 

 

 

 

 

 


전체 | 일반 (233) | 질문 (0) | 답변 (0)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한태웅 2019-01-12 17:21:28 | 조회 : 83
제      목  英語論語 3 - 溫故而知新 외
       8. 子曰 詩三百 一言以蔽之 曰 思無邪(자왈 시삼백을 일언이폐지하니 왈 사무사니라)

        The Master said: 'The Songs number three hundred, but I will cover their meaning with a sing quotation:
        'Let there be no depravity in your thoughts."'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시경>에 실린 삼백편의 시는 ‘사악한 생각을 하지 마라’라는 한마디로 아우를 수 있다.


       9. 子曰 吾 十有五而志于學 三十而立 四十而不惑 五十而知天命 六十而耳順 七十而從心所欲 不踰矩
         (자왈 오 십유오이지유학하고 삼십이립하고 사십이불혹하고 오십이지천명하고 육십이이순하고
          칠십이종심소욕이나 불유구호라)

        At fifteen I began to be seriously in study. At thirty I had formed my character.
        At forty I had no more perplexities. At fifty I knew the will of heaven.
        At sixty nothing that I heard disturbed me. At seventy Let my thought wander without trespassing the moral law.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서른에는 확고한 내 위치에 설 수 있었고,
       마흔에는 미혹되지 않았고, 오십에는 하늘이 내게 내려준 사명을 알았고, 예순에는 알아듣지 못하는 말이 없었고,
       일흔에는 하고싶은 대로 생각하고 행동해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았다.

       10. 子曰 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자왈 온고이지신이면 가이위사의니라)

        The Master said, He who by reanimating the Old can gain knowledge of the New is fit to be a teather.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예전에 배운 것을 연구하여 새롭게 응용할 줄 안다면 남의 스승이 될 수 있다.


번호 Category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35 일반  황교안이 요셉이라고 ? 아도니야에 가깝다.(김기대 씀) 서황석   19.05.01 49
234 일반  하자, 주자, 배우자!! 한태웅   19.02.21 182
233 일반  英語論語 5 - 繪事後素 - 한태웅   19.02.02 185
232 일반  英語論語 4  - 君子 不器 - 한태웅   19.01.15 104
일반  英語論語 3 - 溫故而知新 외 한태웅   19.01.12 83
230 일반   덕불고 필유린(德不孤 必有隣) - 『論語』 [1] 서황석   19.01.10 92
229 일반  英語論語 2 한태웅   19.01.08 101
228 일반  英語論語 1 [1] 한태웅   19.01.07 101
227 일반   각주구검[刻舟求劍] 서황석   18.12.08 122
226 일반   과유불급 서황석   18.12.08 114
225 일반  곡학아세(曲學阿世) [1] 서황석   18.12.08 125
224 일반   맥아더장군의 연설 [3] 서황석   18.11.10 180
223 일반   보응우옌잡(Vd Nguyen Giap) 그리고 以公爲上 [2] 서황석   18.10.04 199
222 일반  왜 일부 는 가난하고 다른 국가는 부유한가? 김 흥렬   18.08.22 250
221 일반  75세 이상 고령인의 건강 [5] 한태웅   18.06.19 292
  1 [2][3][4][5]..[16]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4_leftmenu01.gif

4_leftmenu03.gif

4_leftmenu04.gif

4_leftmenu05.gif